담기가 울결하여 인후 사이에 걸려 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켜도 내려가지 않는 매핵기(梅核氣)를 치료한다. 반하, 진피, 적복령, 신곡, 지실, 남성, 청피, 후박, 소엽, 빈랑, 축사, 백두구, 익지인, 강으로 구성된다.
<방약합편>
의료 내용 검토: 배창렬 한의사
담기가 울결하여 인후 사이에 걸려 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켜도 내려가지 않는 매핵기(梅核氣)를 치료한다. 반하, 진피, 적복령, 신곡, 지실, 남성, 청피, 후박, 소엽, 빈랑, 축사, 백두구, 익지인, 강으로 구성된다.
<방약합편>
의료 내용 검토: 배창렬 한의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