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치탕(梔豉湯) 댓글 달기 / 글쓴이 배창렬 한의사 / 2026년 04월 30일 땀을 내거나 하법을 쓴 뒤에 허번(虛煩)으로 잠을 못 자고 가슴이 괴로우며 명치 아래를 누르면 말랑말랑한 증상을 치료한다. <방약합편> 의료 내용 검토: 배창렬 한의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