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루타치온(Glutathione)과 알파리포산, 셀레늄(셀렌)

약재·성분의 특징과 원리

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나 노화와 피로로 급감하는 ‘항산화의 마스터(Master Antioxidant)’ 네트워크 3총사이다. 글루타치온(글루탐산·시스테인·글리신 3개 아미노산 결합체로 간 해독 2단계 및 멜라닌 색소 억제), 알파리포산(수용성·지용성 모두 작용하며 쓰이고 난 글루타치온과 비타민C·E를 재활용), 셀레늄(셀렌)(글루타치온 과산화효소의 핵심 구성 미네랄)이다.

주요 효능 및 활용 처방

간의 독소·중금속·알코올 해독, 만성 피로 회복, 산화 스트레스 감소 및 피부 멜라닌 색소 침착(기미·칙칙함) 완화 보조.

관련 대표 처방·활용: 구강용해필름(ODF)·리포좀 글루타치온, 셀레늄, 한방 감두탕·청간탕·생간건비탕 비교

청보한의원 복용 가이드 & Insight

일반 알약 형태의 환원형 글루타치온은 위산과 장 소화효소에 의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기 쉬워, 점막으로 흡수시키는 구강용해필름이나 인지질로 감싼 리포좀 제형, 또는 글루타치온의 원료가 되는 시스테인(NAC)·밀크씨슬·셀레늄을 함께 보충하는 방식이 활용된다.

셀레늄 과량 섭취 주의: 브라질너트나 셀레늄 영양제를 하루 상한선(400mcg) 이상 과량 섭취하면 숨에서 마늘 냄새가 나고 손톱이 부서지거나 탈모가 생기는 ‘셀레늄 중독(셀레노시스)’이 올 수 있으므로 브라질너트는 하루 1~2알로 충분하다.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Q. 병원에서 맞는 ‘백옥주사’의 주성분이 글루타치온인가요?
A. 네, 맞습니다! 원래는 항암제 신경 부작용 예방과 간 해독을 위해 쓰이던 글루타치온 주사가 검은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피부 톤을 맑게 하는 효과가 알려지면서 백옥주사라는 별칭으로 유명해졌습니다.

Q. 글루타치온 수치를 자연스럽게 높이는 식습관은 무엇인가요?
A. 글루타치온 합성에 꼭 필요한 황(Sulfur) 함유 아미노산이 풍부한 마늘, 양파, 브로콜리, 양배추, 달걀과 글루타치온 효소를 깨우는 셀레늄(하루 브라질너트 1알)을 챙겨 드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.

의학 감수 · 집필덕천역 청보한의원 대표원장 배창렬
원장 약력 · 진료 철학 보기 →

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·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석사 · 미국 미시건주립대학 정골의학대학원 최고위과정 수료 · 대한척추신경추나의학회 정회원 · 8체질의학연구회(SECM) 및 사상맥진의학회 임원

📍 부산 북구 백양대로 1203-1 동양빌딩 3층 (지하철 2·3호선 덕천역 1번·3번 출구 바로 앞 / 화·목 21시 야간진료)

답글 남기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

위로 스크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