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칠근(전칠, 三七根)

‘피를 멎게 하면서도 어혈을 남기지 않고, 어혈을 깨뜨리면서도 정기를 상하게 하지 않는다(지혈불유어 화어불상정)’는 독보적 특징을 지닌 지혈·활혈의 성약이다.

삼칠근(전칠, 三七根) 게시물 읽기"